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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6]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중소기업 연구인력 현장맞춤형 양성지원사업」 ‘연구인력혁신센터’ 선정 (24.4.23.)
- 브랜드전략실
- 조회 : 105
- 등록일 : 2024-05-10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중소기업 연구인력 현장맞춤형 양성지원사업」 ‘연구인력혁신센터’ 선정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지원하는 2024년 ‘중소기업 연구인력 현장맞춤형 양성지원사업’의 ‘연구인력혁신센터’에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첫 시범사업으로 약 16개 대학 및 관련기관이 지원하여 총 4개의 연구인력혁신센터가 선정되었으며,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참여기관인 한신대학교, 세명대학교, (사)이노비즈협회와 함께 중부권을 아우르는 센터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연간 100명의 예비 연구인력을 중소기업에 매칭하여 교육 및 취업을 상호 연계해 산학협력 및 취업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예산은 총 40억이며, 사업기간은 총 3년이다.
사업의 총괄책임자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반도체신소재공학과 홍태환 교수는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지원사업과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 사업 등을 운영한 풍부한 경험을 살려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학생뿐만 아니라 재직자, 석·박사 인력 등 다양한 예비 연구 인력을 공급하고, 대학의 다양한 특화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기업 수요에 맞는 프로젝트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자료문의 : ☎ 043-849-1714 이정은
※ 대학자료 공유 웹하드 (ID)knutpr, (PW)5105 / 보도자료 폴더(pw.5105)→https://only.webhard.co.kr/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지원하는 2024년 ‘중소기업 연구인력 현장맞춤형 양성지원사업’의 ‘연구인력혁신센터’에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첫 시범사업으로 약 16개 대학 및 관련기관이 지원하여 총 4개의 연구인력혁신센터가 선정되었으며,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참여기관인 한신대학교, 세명대학교, (사)이노비즈협회와 함께 중부권을 아우르는 센터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연간 100명의 예비 연구인력을 중소기업에 매칭하여 교육 및 취업을 상호 연계해 산학협력 및 취업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예산은 총 40억이며, 사업기간은 총 3년이다.
사업의 총괄책임자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반도체신소재공학과 홍태환 교수는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지원사업과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 사업 등을 운영한 풍부한 경험을 살려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학생뿐만 아니라 재직자, 석·박사 인력 등 다양한 예비 연구 인력을 공급하고, 대학의 다양한 특화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기업 수요에 맞는 프로젝트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자료문의 : ☎ 043-849-1714 이정은
※ 대학자료 공유 웹하드 (ID)knutpr, (PW)5105 / 보도자료 폴더(pw.5105)→https://only.webhar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