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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54] 국립한국교통대학교, ‘AI와 인문학의 만남’ 특강 진행(24.5.17.)
- 브랜드전략실
- 조회 : 79
- 등록일 : 2024-05-17
국립한국교통대학교, ‘AI와 인문학의 만남’ 특강 진행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AI와 인문학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오는 5월 22일 16시 충주캠퍼스 인문대학 소극장에서 AI분야 전문가인 본교의 박현철 교수(컴퓨터공학과)와 강주훈 교수(영어영문학과)의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의 소개와 영상인식 분야에서의 AI활용’과 ‘영어 쳇GPT 활용’ 이라는 두가지 주제로 각각 한 시간씩 강의와 질의응답 형태로 진행되며, 인문사회계열 학생 150여명, 이공계열 학생 50여명으로 구성된 20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인문대학장 이두원 교수는 “인간의 지적 능력을 높이고, 새로운 기술을 개척하는 AI가 현대 사회에 끼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이러한 기술 발전과 함께 인간의 본질적인 가치와 윤리적 고민을 새롭게 짚어야 하는 시대 도래로 AI와 인문학의 융합 이 두 분야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라 생각되어 이번 특강을 계획하게 되었다.”며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의 진로에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는 말도 전했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인문대학은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의 진로 선택 다양성과 스킬-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있다.
※ 문의사항 : ☎ 043-841-5712 인문대학 윤의찬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AI와 인문학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오는 5월 22일 16시 충주캠퍼스 인문대학 소극장에서 AI분야 전문가인 본교의 박현철 교수(컴퓨터공학과)와 강주훈 교수(영어영문학과)의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의 소개와 영상인식 분야에서의 AI활용’과 ‘영어 쳇GPT 활용’ 이라는 두가지 주제로 각각 한 시간씩 강의와 질의응답 형태로 진행되며, 인문사회계열 학생 150여명, 이공계열 학생 50여명으로 구성된 20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인문대학장 이두원 교수는 “인간의 지적 능력을 높이고, 새로운 기술을 개척하는 AI가 현대 사회에 끼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이러한 기술 발전과 함께 인간의 본질적인 가치와 윤리적 고민을 새롭게 짚어야 하는 시대 도래로 AI와 인문학의 융합 이 두 분야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라 생각되어 이번 특강을 계획하게 되었다.”며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의 진로에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는 말도 전했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인문대학은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의 진로 선택 다양성과 스킬-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있다.
※ 문의사항 : ☎ 043-841-5712 인문대학 윤의찬